바디프랜드, '종아리 마사지기' 첫 출시…소형 라인업 강화

바디프랜드 mini 종아리 마사지기.
바디프랜드 mini 종아리 마사지기.

바디프랜드가 종아리 마사지기를 처음으로 출시, 소형 헬스케어 기기 시장을 공략한다.

바디프랜드는 '바디프랜드 mini 냉온 마사지건'과 바디프랜드 mini 종아리 마사지기'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종아리 마사지기는 브랜드 최초 출시다.

전신 안마의자에 집중했던 바디프랜드가 소형 제품을 내놓은 것은, 급성장하는 소형·휴대형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포석이다.

바디프랜드 mini 냉온 마사지건.
바디프랜드 mini 냉온 마사지건.

미니 종아리 마사지기는 실제 안마의자 공기압 매커니즘을 응용한 '3중 에어셀' 방식을 적용해 손 마사지 압력을 구현했다. 미니 냉온 마사지건도 단순 진동을 넘어 냉온 제어 마사지 기술을 탑재해 헬스케어 기기로서의 전문성을 강조했다. 공식 제품가는 각각 20만9000원, 19만4000원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휴대성과 가성비를 갖춘 소형 라인업을 통해 보다 넓은 고객층과 접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