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은 CES 2026 자사 부스에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을 포함해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등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전시관을 찾았다.
전시회 기간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및 정부 관계자을 포함해 삼성전자, LG전자, 현대건설 등 주요 기업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세라젬이 선보인 'AI 웰니스 홈'은 의료기기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이다.
기존 생활 가전 자동화 중심 AI 홈과 달리 헬스케어를 핵심 가치로 둔 것이 특징이다.
전시관은 공간별로 배치된 헬스케어 제품이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를 인식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돕는 형태로 구성돼 관람객 이목을 끌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