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그(ZAGG), '갤럭시 S26' 시리즈용 액세서리 솔루션 공개

프리미엄 모바일 액세서리 및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재그(ZAGG)가 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에 맞춰 한층 진화된 보호 성능과 친환경 소재까지 적용해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재그 관계자는 “우리의 케이스는 완벽한 보호 성능과 스마트한 기능을 기본으로, 현대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췄다”며, “특히 내구성이나 성능을 전혀 희생하지 않으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완벽히 반영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신제품 라인업에는 한층 개선된 재그 인비져블쉴드(ZAGG InvisibleShield) XTR5 강화 유리와 크리스탈 팰리스 시리즈(Crystal Palace Series) 케이스 등이 포함되며, 가장 강력한 보호력을 자랑하는 레이니어 시리즈(Rainier Series) 케이스와 반사 방지 기술이 적용된 '글라스 엘리트 카메라 링'(Glass Elite Camera Rings)이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에 맞춰 함께 출시됐다.

재그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 사진=재그(ZAGG)
재그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 사진=재그(ZAGG)

주력 제품인 '재그 인비져블쉴드 XTR5' 강화 유리는 Eyesafe® CPF60 고급 블루라이트 필터링 기술을 적용해 수면을 방해하는 블루 라이트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눈의 피로를 줄이고 더 나은 수면의 질을 돕는다. 또한 세계 산림 관리 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은 재활용 포장재를 사용해 환경 보호에도 동참하며, 부착 시에는 퍼펙트핏(PerfectFit™) 트레이를 이용해 누구나 2단계만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부착할 수 있다.

재그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 사진=재그(ZAGG)
재그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 사진=재그(ZAGG)

'레이니어 시리즈(Rainier Series)' 케이스는 재그의 하이엔드 라인업으로 강철보다 200배 강한 혁신 소재 '그래핀'을 적용해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극강의 내구성을 구현한다. 특히 전면 탈부착 프레임과 강화 범퍼가 결합된 '2피스(2-Piece) 다층 구조'를 채택해 기기 전방위를 빈틈없이 보호하며, 최대 7.7미터(22피트) 높이의 낙하 충격도 견뎌내는 군용 등급(MIL-STD) 이상의 압도적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마그네틱 링과 내장형 킥스탠드를 더해 무선 충전 호환성은 물론 사용자 편의성까지 완벽하게 갖췄다.

재그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 사진=재그(ZAGG)
재그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 사진=재그(ZAGG)

'크리스탈 팰리스 시리즈'(Crystal Palace Series) 케이스는 스마트본 본연의 디자인을 극대화하면서도 강력한 보호력을 갖춘 스테디셀러다. 특히 '클리어가드(ClearGuard™) 황변 방지 기술을 적용해 투명하고 깨끗한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되며, '그래핀' 소재를 채택해 최대 4미터(13피트) 높이의 낙하 충격으로부터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재그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 사진=재그(ZAGG)
재그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라인업. 사진=재그(ZAGG)

'글라스 엘리트 카메라 링'(Glass Elite Camera Rings)은 정밀한 밀착 설계로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서 내용물로부터 카메라 렌즈를 빈틈없이 보호한다. 또한 반사 방지 기술(Anti-reflection Technology)이 적용된 특수 코팅을 통해 눈부심과 빛 번짐 현상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이를 통해 피사체 본연의 생생한 색감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식 출시된 재그(ZAGG)의 갤럭시 S26 시리즈용 제품들은 재그-모피 공식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재그(ZAGG)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전 품목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고객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