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본격적인 황사와 미세먼지 시즌인 3월을 맞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미세먼지 철벽방어' 기획전을 진행한다. 공기청정기를 비롯해 로봇청소기, 세탁가전 등 필수 환경가전을 한데 모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와 황사가 잦아지면서 실내 공기질 관리 및 청결 유지가 소비자의 핵심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위닉스, 케어팟, 샤오미, 에어메이드 등 공기청정기 대표 브랜드는 물론 드리미, 에브리봇, 로보락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로봇청소기 브랜드까지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기획전에서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인기 브랜드들을 선별해 제안하는 'N추천상품' 코너를 운영한다. 위닉스, 힘펠, 신일 등 공기청정기 및 청소, 생활가전 상품을 둘러볼 수 있다. 믿고 살 수 있는 인기 아이템 중심의 큐레이션에 행사 기간 한정으로 기존 할인에 3% 추가 할인 혜택까지 더해 구매 고민을 낮췄다.
이용자의 합리적인 쇼핑을 돕기 위해 풍성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슈퍼적립' 관에서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의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10%를 적립해주는 '슈퍼적립' 상품을 한데 모았다. 위닉스, 에브리봇, 로보락 등 주요 특가 상품을 할인과 적립이 결합된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대형 가전 설치 번거로움을 줄인 'N배송관' 서비스도 운영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세탁가전을 대상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날짜를 직접 지정해 설치 받을 수 있는 희망일 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빠른 배송부터 전문 설치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도록 했다.

주요 상품인 '위닉스 공기청정기 타워프라임 플러스'는 강력한 공기 정화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라운드 에어케어 설계로 360도 전 방향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멀리 내보내어, 거실과 같은 넓은 공간도 빈틈없이 관리한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물론 생활 악취와 유해가스까지 제거하는 고성능 마이크로 에어케어 시스템을 탑재했다. 실내 공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스스로 풍량을 조절하는 '스마트 청정 센서'가 적용됐다.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 제품으로 장시간 가동 시 전기료 부담이 적다는 점 또한 고물가 시대 소비자에게 큰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N추천 상품으로 3% 추가 적립 혜택에 더해, 멤버십 회원이라면 슈퍼적립 혜택 10% 적립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케어팟과 에어메이드는 올해 초 출시된 신모델을 이번 프로모션에서 주력으로 선보인다.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은 '케어팟 에어큐브원 컴팩트 공기청정기'는 인공지능(AI) 자동 청정모드, 헤파(HEPA)13 3중 필터 시스템 등으로 작지만 강하게 실내 공기를 관리한다. 특히 감성적인 조명과 24데시벨(dB) 초저소음 설계를 기반으로 한 조용한 작동으로 침실과 개인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을 고려한 제품이다.

작은 공간에 두기 좋은 '에어메이드 미니 소형 공기청정기 원더콤팩트'도 기획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생아 방이나 10평 내외 원룸에 두기 좋은 사이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미세먼지뿐 아니라 유해가스 센서와 자외선(UV) 살균 기능도 탑재됐다. 구매 고객에게는 포토리뷰 작성 및 내돈내산 블로그 리뷰 작성에 따른 네이버페이 포인트 지급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기질 관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실내 청결을 완성하는 로봇청소기와 세탁가전, 의류관리기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최근 '가전 테크'의 정점으로 불리는 드리미, 로보락 등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브랜드들은 미세먼지가 쌓이기 쉬운 바닥면을 자동 먼지 비움 및 고온 걸레 세척 기능을 통해 위생적으로 관리해 준다. 의류관리기 대표 주자인 'LG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를 비롯해, 옷장에 걸어 두는 소형 의류관리기인 '라비킷 스타일킷'도 합리적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황사철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공기청정기부터 청소 가전까지 아우르는 집중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면서 “이용자들이 네이버만의 단독 혜택과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통해 봄철 미세먼지 걱정 없는 건강한 일상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