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연일 급락하며 5000대로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16만원대, 80만원대를 기록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개장 초반 5058.79를 기록하며 5000선까지 무너진 모습을 보였다. 오전 9시 51분 기준 코스피는 2.14% 떨어진 5164.12로 반등해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삼성전자는 16만7500원, SK하이닉스는 80만6000원까지 떨어졌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