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는 오는 5월 1일 자체 와인 브랜드 '꼬모'의 리뉴얼 신상품 3종을 선보인다.
'뉴 꼬모'는 △꼬모 프랑스 스파클링 △꼬모 모스카토 △꼬모 까베르네소비뇽 등 만원 안팎의 각기 다른 산지와 개성을 지닌 와인들을 선보인다.
'꼬모 프랑스 스파클링'은 프랑스 남부 떼루아에서 생산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이다. 레몬과 청사과의 상큼한 향이 특징이다. 생선회나 디저트와 잘 어울리며, 차갑게 칠링해 마시면 더 상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꼬모 모스카토'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와인 브랜드 '칸티'와 협업해 생산한 스위트 와인이다. 아카시아와 자스민의 향긋한 꽃향기가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가 5.5%로 낮아 가볍게 즐기기 좋다.
'꼬모 까베르네소비뇽'은 칠레에서 200년 가까이 와인을 생산해 온 페드레갈 가문과 협업으로 탄생한 레드와인이다. 9900원 '역대급 가심비 와인'으로, 블랙베리, 자두, 체리와 같은 과일의 응축미와 초콜릿, 모카의 달콤한 향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이번 꼬모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5월 한달 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24는 꼬모 리뉴얼 3종과 지난 해 선보인 '꼬모 말보로소비뇽블랑'을 포함한 꼬모 와인 4종에 대해 토스페이 머니 또는 계좌로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