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체국쇼핑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인기 선물 상품과 전국 특산물을 최대 52%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주요 기념일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우체국쇼핑에서 '2026 가정의 달 선물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정의 달 선물 수요가 높은 프리미엄 전복 2㎏을 최대 52% 할인된 7만원에 선보이며, 사과·배 선물 세트는 44% 할인해 4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1++등급 한우는 30% 할인된 14만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모든 고객에게 매주 월·목요일에 선착순 쿠폰을 제공하고, 모바일 출석 체크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쿠폰을 지급한다. 주차별로 엄선한 우수 특산물에는 전용 12% 할인쿠폰을 적용할 예정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보다 편안하게 5월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체국쇼핑과 함께 뜻깊은 가정의 달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