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16일 오후 3시50분 '맥스튜어트뉴욕 씬 에어라이트 데님 3종'을 방송한다고 14일 밝혔다.
맥스튜어트뉴욕은 1980년대 뉴욕의 자유롭고 낭만적인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이번 상품은 깊이감 있는 컬러와 자연스러운 실루엣, 과하지 않은 여유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0.5㎜ 미만 초슬림 원단을 적용해 공기처럼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라이트 블루, 미들 블루, 다크 블루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색상 별로 다른 워싱 기법을 적용해 빈티지한 텍스처와 입체감을 살렸다. 다크 블루 제품에는 고기능성 라이크라(LYCRA) 원사를 사용해 신축성을 강화했다.
여성용 전 제품에는 '360도 히든 E-band'를 적용해 깔끔한 데님 핏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또 우수한 통기성과 기계 세탁 가능 기능을 더해 여름철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사이즈는 여성용 25~34, 남성용 28~38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체형 고객들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