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법무사단기, 법무사 시험 대비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 실시

에스티유니타스 '법무사단기'가 오는 8월 시행되는 법무사 1차 시험을 앞두고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에스티유니타스 '법무사단기'가 오는 8월 시행되는 법무사 1차 시험을 앞두고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에스티유니타스 '법무사단기'는 오는 8월 시행되는 법무사 1차 시험을 앞두고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법무사단기는 수험생들이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현재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를 마련했다. 모의고사는 21일, 7월 12일, 8월 9일 총 3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법무사단기 강사진이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해 직접 출제한다. 시험 종료 후에는 해설 강의도 제공해 오답과 약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응시생들은 모의고사 성적표와 함께 백분위, 예상 합격선, 경쟁자 분석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위치와 과목별 강·약점을 파악하고 학습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으며, 남은 수험 기간 동안 보완이 필요한 영역도 점검할 수 있다.

[에듀플러스]법무사단기, 법무사 시험 대비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 실시

법무사단기는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생프리패스'를 함께 운영한다. 최종 합격 시 수강료를 환급해주며, 불합격 시에는 수강 기간 연장과 신규 강의를 지원한다. 수험생들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1·2차 대비 강좌와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법무사 시험은 학습 범위가 넓고 꾸준한 학습이 요구되는 시험인 만큼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학습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수험생들이 실전 대비부터 학습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