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하반기 '리쥬란' 교육·학술 프로그램 전국 확대

지난 7월 18일 파마리서치가 개최한 제 6회 ACE 세미나 현장사진.(제공=파마리서치)
지난 7월 18일 파마리서치가 개최한 제 6회 ACE 세미나 현장사진.(제공=파마리서치)

파마리서치는 하반기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리쥬란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연간 20회 이상의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000명 이상의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에게 대상별 교육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부산 ACE 세미나를 시작으로 부산·대전·대구·서울 등에서 'ART 심포지엄', 'ACE 세미나', 'AA CENTER'를 순차적으로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ART 심포지엄은 의료진이 리쥬란을 비롯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임상 경험과 학술적 견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서울·여수·부산에서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대전과 서울에서 개최한다.

ACE 세미나는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 병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제품 이해와 고객 상담, 커뮤니케이션, 현장 VOC 대응 등 병원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하반기에는 부산·대구·서울에서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온라인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AA CENTER는 병원 구성원이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한 전문 교육 네트워크 센터다.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흐름과 최신 동향,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주제 등을 다룬다.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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