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전신 혈액 순환을 관리하는 매트형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매트'를 출시했다.
셀트론 순환 매트는 침대나 바닥에 깔아 혈액 순환과 근육통 완화를 돕는 의료기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 세라젬 기술을 적용했다. 제품 하단 전극 패드가 전압 차이를 만들어 몸에 미세한 전기 자극을 전달, 전신 혈액 순환을 돕는다.
근육통 완화를 위한 온열 기능도 갖췄다. 온열 기술을 통해 혈류량을 높이고, 전신에 온기를 전달한다. 온도는 35도부터 60도까지 6단계로 나눠 계절과 사용자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출시 기념 특별가 혜택을 적용, 30일까지 일시불 구매시 슈퍼 싱글과 퀸 사이즈를 각각 165만원과 205만원에 제공한다. 24개월 구독시 월 요금은 각각 7만5000원과 9만3000원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설치와 공간 부담이 크지 않아 일상 속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