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WTA 코리아오픈 2026'에 헬스케어 체험 존 조성

'WTA 코리아오픈 2026'에 조성된 세라젬 헬스케어 체험 존에서 참가 선수가 안마의자 '파우제 M8 피트'를 체험하고 있다.
'WTA 코리아오픈 2026'에 조성된 세라젬 헬스케어 체험 존에서 참가 선수가 안마의자 '파우제 M8 피트'를 체험하고 있다.

세라젬이 여자 프로 테니스 대회 'WTA 코리아오픈 2026'에 헬스케어 체험 존을 조성했다.

세라젬은 대회 기간 동안 선수 라운지와 라커룸 등에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피트'와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비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선수와 대회 관계자의 컨디션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WTA 코리아오픈은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WTA)와 대한테니스협회(KTA)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국내 유일 WTA투어 대회다. 27일까지 열리는 올해 대회에는 약 25개국에서 선수 192명이 참가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세라젬 헬스케어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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