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의 첫 기자간담회가 열린 국민의당 당대표실입니다. 현장은 평소와 다르게 기자들로 붐볐습니다. 예정된 시간인 오후 2시에서 15분 일찍 도착했지만 자리를 간신히 잡을...
기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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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원장 첫 간담회2022-03-23 15:14 -
브라운관 모니터유년시절 뉴스를 보다 보면 방송화면 속 컴퓨터 모니터가 가끔 위에서 아래로 검은 줄이 흘러내리는 모습을 볼 때가 있었습니다. 초창기 브라운관 모니터 주사율은 대부분 60㎐로 1초에 60번씩 세로로 그려 내려가...
2022-03-22 13:09 -
나 홀로 캠핑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가장 크게 성장한 산업 중 하나가 캠핑이라고 합니다. 수년 동안 마음에만 담아 두고 있던 나 홀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첫 캠핑이어서 모닥불을 지피는데도 한참 고생했지만 흔들리는...
2022-03-16 14:42 -
휘발윳값 2000원 돌파8년여 만에 서울시 평균 휘발유 가격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ℓ당 2000원선을 돌파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으로 급등한 국제유가는 당분간 오름세를 이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가뜩이나 물가가 올라서...
2022-03-14 13:32 -
생활필수품코로나19 신규 하루 확진자가 20만명을 넘어서면서 자가 진단키트가 생활필수품이 됐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를 잘 피해 갔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자가 진단키트 사용이 익숙해졌습니다. 약간의...
2022-03-09 12:00 -
말 많은 투표소강풍이 분 날 코로나19 재택치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신분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거나 투표용지를 투표함이 아닌 쇼핑백, 종이상자 등에 걷는 등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우리나라...
2022-03-07 13:02 -
“재활용품 버리고 돈 벌어요”안양시청에 설치된 순환자원 회수로봇 네프론입니다. 안양시민이 페트병, 알루미늄 캔 등 폐기물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재활용 폐품으로 포인트를 적립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2022-03-02 10:58 -
원통형 전지현재 전기차용 소형전지로 가장 많이 쓰이는 21700 배터리(왼쪽)와 이전에 나온 18650 원통형 전지입니다. 원통형 전지가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 커진 배터리가 시장에서 검증된다면 전기차의 비싼...
2022-02-23 14:56 -
여러분의 대통령은?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선택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여러분의 대통령은 누구인가요. 소중한 한 표 행사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해 봅시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
2022-02-21 15:44 -
졸업은 새로운 시작한국방통대 졸업사진 촬영장에서 만학도 학생들이 학사모를 하늘 높이 던지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좀 늦은 나이에도 배움의 열정을 잃지 않고 졸업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었습니다. 졸업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들의...
2022-02-21 13:41 -
잠정폐쇄? 영구폐쇄?코로나19 여파로 잠정 폐쇄가 2년째 장기화한 서울지하철 2호선 서초역 역사 안 만남의 광장입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면서 일일 확진자가 치솟는 가운데 이곳과 같은 전국의 수많은 만남의 광...
2022-02-16 08:18 -
대선후보와 셀피제20대 대통령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자들이 곳곳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지지자들과 셀피(셀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대선 후...
2022-02-14 14:15 -
계단조이는 옷에 고통받는 몸에게 미안해서 적어도 하루 두 번 이상은 계단을 이용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처음엔 호흡이 따라주지 않고 다리도 아프더니 점차 몸이 적응해 나가는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여유가...
2022-02-09 15:01 -
까치의 행운길을 걷다 마주한 나무 위에 까치 한 마리가 앉아 울고 있습니다. 까치는 예로부터 길조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금, 까치가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행운을 가져다...
2022-02-07 15:24 -
오리와 9년 만에 눈 온 설올 설 명절 9년 만에 눈이 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아파트 화단에 예쁘게 만들어 놓은 눈 오리에 잠시 발걸음이 멈춰집니다. 어린 시절 가족 친지들과 즐거웠던 명절이 생각납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2022-02-07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