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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투더문', 파주페어 개막공연 단독 예매 마감…추가 좌석도 전석 매진우리은행은 공연 예매 플랫폼 '투더문'이 '2026 파주페어 북앤컬처' 개막공연의 단독 예매처로 참가해 준비한 좌석을 모두 매진시켰다. 축제 현장 홍보부스 운영과 금융 서비스 연계 마케팅도 함께 추진한다. 파주시 대표 복합문화축제인 '파주페어 북앤컬처'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파주출판도시 일대에서 열린다. 북마켓, 북토크,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투더문은 무료로 진행되는 개막공연 예매를 전담했다
2026-10-08 09:57 -
신한은행, 2조2800억원 규모 '복정역세권 개발' 금융주선 마무리신한은행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1차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1조9000억원에 이어 2차 본 PF 대출 3800억원의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교통 요충지 복정역 일대에 연면적 약 50만평 규모 업무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업무시설 약 31만평, 지식산업센터 약 8만평, 오피스텔 약 8만평, 상업시설 약 3만평 등이 조성된다. 신한은행은 현대건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2023년 7월
2026-10-08 09:47 -
신한금융, 민단 80주년 기념식서 '금융보국' 창립정신 되새겨…재일동포 전용 홍보부스 운영신한금융그룹이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창단 80주년 기념식에 참가해 재일동포 지원용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안내했다. 1946년 창단한 민단의 기념식이 한국에서 열린 것은 처음이다. 신한금융은 1982년 재일동포 소액주주 341명이 자본금 250억원을 모아 설립한 금융그룹으로, 모국 경제에 기여한다는 '금융보국'을 창립 이념으로 삼고 있다. 현장에는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이 참가해 재
2026-10-08 09:44 -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 잇다' 앱 전면 개편…상품 조회시간 30% 단축서민금융진흥원이 서민·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앱)의 금융상품 조회·비교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금융상품 조회 단계가 기존 3단계에서 2단계로 줄었다. 기존에는 제1·2금융권과 정책서민금융상품을 따로 조회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1단계에서 67개 금융회사의 110개 상품을 한 번에 통합 조회할 수 있다. 사용자 환경·경험(UI·UX)도 직관적으로 바꿨다. 제휴 금융회사
2026-10-08 09:09 -
NH농협은행,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이벤트 실시NH농협은행이 11월 27일까지 청년미래적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NH와 함께해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 NH청년미래적금은 정부와 금융권이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자 만든 정책 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소득 요건을 충족한 만 19~34세 청년이다.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낼 수 있으며, 정부기여금 적립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 신청은 10월 16일까지 농협은행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와 스마트뱅
2026-10-08 09:03 -
8월 경상수지 461억달러 '역대 2위'…반도체 호황 지속올해 8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 달 만에 역대 2위 흑자 기록을 새로 썼다.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8월 경상수지는 461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 6월(497억3000만달러)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경상수지는 석 달 연속 400억달러 이상 흑자를 유지했다. 올해 1~8월 누적 흑자는 2792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696억7000만dollar)
2026-10-08 08:52 -
하나은행, 1343억원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취약계층 재기 지원하나은행이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1343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했다. 소각 대상은 특수채권 편입 후 5년이 지난 채권 등이다. 경제적 기반이 약한 청년층과 고령층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번 조치로 채무자 5738명(9215계좌)의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채무 상환 의무가 모두 사라졌다. 하나은행은 지난 6월에도 2218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026-10-08 08:36 -
KB국민은행, 은행권 첫 'AI 정량평가' 도입…품질·위험 수치로 검증KB국민은행이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 모델과 서비스를 정량 평가하는 표준체계를 도입한다. 생성형 AI가 금융업무 전반으로 확산한 데 따라 은행권 AI 경쟁이 품질과 위험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점에서 주목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내년 상반기까지 AI 평가·검증 체계와 위험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복안이다. 현재 운영하거나 도입 예정인 AI뿐 아니라 앞으로 3년 안에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유형까지 분
2026-10-06 14:17 -
KB금융, '제19회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개막…주니어 육성 기부금 3억원 전달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19회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B금융은 이번 대회 개최와 함께 한국 아마추어 골프 발전을 위한 주니어 골프선수 육성 기부금 3억원을 대한골프협회에 전달한다. 기부금은 유망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력 향상 등 아마추어 골프 저변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19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김효주,
2026-09-29 14:16 -
한·일 금융당국 수장 면담…자본시장 정책 교환·금융 협력 강화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이토 유타카 일본 금융청장과 면담을 갖고 자본시장 정책 동향 공유와 양국 간 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이 위원장이 서울에서 이토 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토 청장은 전날 열린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막식 참석 소감을 전하며, 한국 정부가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해 지속해 온 정책 노력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향후 양국이 추진 중인 자본시장 정책 관련 동향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교환하자
2026-09-29 14:14 -
신한금융, 디지털에셋·캔톤 재단과 토큰화 금융 협력 강화신한금융그룹은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미국 디지털에셋, 캔톤 재단과 면담을 갖고 디지털자산 인프라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유발 루즈 디지털에셋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비브 디와카르 캔톤 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은행의 결제·정산 인프라, 증권의 토큰화 자산 유통, 자산운용의 실물자산 토큰화 등 그룹사 역량을 결합한 사업 연계 방안을 검토했다. 한국 금융상품을 향한 글로벌 투자자
2026-09-29 14:06 -
NH농협은행, '내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 개최…ESG 경영 실천NH농협은행이 임직원과 함께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한다. NH농협은행은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내(NH) 서랍 속 자원순환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가정이나 사무실에 보관 중인 폐전기·전자제품을 배출해 자원순환에 동참하도록 마련했다. 농협은행은 본사 1층에 전용 수거 부스를 설치했으며, 수거한 폐제품은 E-순환거버넌스와 연계해 친환경 방식으로 재활용한다. 농협은행
2026-09-29 14:00 -
산업은행, 기업 신용평가 기준 다시 짠다…정책금융 선별력 높인다한국산업은행이 기업 신용평가 기준과 절차를 전면 손질한다. 최근 기업 부도율과 경제 상황을 반영하고 비재무평가와 등급조정 과정의 객관성을 높여 기업금융의 위험 선별력을 강화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국제재무보고기준(IFRS)·일반기업회계기준(GAAP) 적용기업과 비외감기업을 아우르는 일반기업 신용평가체계를 개편한다. 재무·비재무 평가모형뿐 아니라 필터링, 등급조정 등 신용평가 절차 전반이 대상이다. 핵심은 기업 신용등급을 구분하는 기준을
2026-09-29 14:00 -
KB국민은행, 美 BNY와 맞손…국경간 디지털 지급결제·송금 협력KB국민은행이 미국 뉴욕멜론은행(BNY)과 글로벌 디지털자산 결제 및 송금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은 BNY의 글로벌 지급결제 네트워크와 역량을 활용해 외국인 및 유학생 고객에게 맞춤형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국경간 결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보유한 외환 및 결제 역량을 연계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하고, 혁신적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하기
2026-09-29 13:57 -
[알림] 금융의 주도권이 바뀐다...11월 12일 '스마트금융컨퍼런스&대상' 개최전자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2회 스마트금융컨퍼런스'와 '제6회 대한민국 스마트금융 대상'이 11월 1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구 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립니다. 올해 스마트금융컨퍼런스는 'MONEY SHIFT : 금융의 주도권이 바뀐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금융과 정보기술(IT)의 융합이 가속화하면서 빠르게 재편되는 디지털 금융시장을 조망하고, 미래 시장을 선도할 핵심 플레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IT는 금
2026-09-29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