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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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에 강득구·이성윤·문정복…친청계, 친명에 판정승친청(친 정청래)계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친명(친 이재명)계를 꺾고 자존심을 지켰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친청계가 사실상 승리함에 따라 정청래 대표는 보다 안정적인 리더십을 구축하게 됐다. 민주당은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강득구
2026-01-11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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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최고위원에 강득구·이성윤·문정복2026-01-11 17:27 -
여야,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개최 잠정 합의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9일 열리게 됐다. 여야는 8일 기획예산처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을 위한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전체회의를 오는 12일 열기로 합의했다. 여야 합의에 따르면 재경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회 계획서를 가
2026-01-08 17:23 -
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與 4곳으로 늘어난 재·보궐에 '전략공천' 만지작이병진·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 확정판결로 인해 의원직을 잃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열리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도 총 4곳으로 늘어났다. 민주당이 '전략 공천'을 시사한 가운데 영입인재나 '이재명 청와대' 출신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 대
2026-01-08 14:38 -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미국이 총 66개에 달하는 국제기구·협약·조약 등에서 탈퇴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유엔 산하 31개, 비(非) 유엔기구 35개 등에 탈퇴하는 내용의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2월 트럼프 대통령이 국무장관에게 △특정 유엔 기
2026-01-08 13:22 -
李대통령, 한중 협력 복원 물꼬…신뢰 회복과 경제 협력 미래 열어올해 첫 외교 행보로 중국을 택한 이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통해 냉각됐던 한중 관계를 전면적으로 복원하는 단초를 마련했다. 아울러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양국 간 신뢰 회복과 함께 새로운 경제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기반도 확보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01-07 22:20 -
김혜경 여사, 中 사로잡은 K-뷰티 외교…“李대통령과 매일 저녁 1일 1팩”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K-뷰티 홍보에 나섰다. 김 여사는 K뷰티 제품의 장점을 언급하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7일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열린 '
2026-01-07 17:09 -
당정 “반도체 세계 2강 계획 마련…AX 등 잠재성장률 가속화”정부와 여당이 반도체를 축으로 한 신성장 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해 경제 재도약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반도체특별법을 기반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방산·바이오·K컬처 등 전략 산업과 국민성장펀드 등 국민참여형 정책금융을 결합해 성장 동
2026-01-07 10:30 -
김혜경 여사, 북경한국국제학교 방문…'졸업 축하 치킨' 전달도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6일 오전 북경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해 재외국민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격려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1998년 설립된 북경한국국제학교는 지난 30여년 동안 한중
2026-01-06 14:43 -
속도 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경제적 시너지 요구 가장 커”이재명 대통령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 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대통령이 해당 지역의 행정통합을 지방선거 전까지 주문한 가운데 여당에서는 경제적 시너지를 강조하는 모양새다.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황명선 의
2026-01-06 14:05 -
친명 유동철, 최고위원 후보 사퇴…“1인 1표, 당권 경쟁 도구로 이용” 친청계 겨냥친명(친 이재명)계 원외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던 유동철 후보가 결국 스스로 물러났다. 유 후보가 물러남에 따라 이번 선거는 친명계와 친청(친 정청래)계의 2 대 2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유 후보는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2026-01-06 11:31 -
'명청 엇박자' 두고 미묘한 신경전…친명 “청와대와 소통 필요” 친청 “갈등 없다”친명(친 이재명)계와 친청(친 정청래)계가 정부·여당의 관계 설정을 두고 미묘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친명계는 당정 갈등 조율이 필요하다는 의견인 반면, 당권파인 친청계는 당정 갈등이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고위원 보
2026-01-05 14:41 -
李대통령 지지율, 54.1%로 소폭 상승…與, 국민의힘보다 10.2% 앞서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달 29일부터 새해 첫날을 제외한 이달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02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적으로 답변한
2026-01-05 09:13 -
작전명 '확고한 결의'…중남미 反美 정부에 사실상 최후통첩작전명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 미국이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뉴욕으로 압송하면서 국제 사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서반구 패권 탈환 구상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
2026-01-04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