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李대통령 “왕사남 1000만 축하…문화가 국민 자부심 되는 나라 만들 것”이재명 대통령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10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했다. 아울러 창작 활동을 부흥시켜 문화 산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7일 X(구 트위터)에 “한국 영화는 창작자들의 열정과 도전, 그리고 관객들의 사랑 속에서
2026-03-07 16:32 -
靑 “UAE로부터 원유 600만배럴 확보…두바이서 韓 국민 귀국 중”청와대가 미국·이스라엘 공격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에 따른 에너지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UAE로부터 600만배럴 규모의 원유를 직접 도입한다. 아울러 두바이·아부다비 등 전쟁으로 인해 강제 체류 중인 우리나라 국민의 송환도 UAE와의 협조 끝에 마침내 시작됐
2026-03-06 17:24 -
李대통령, 취임 초기 지지율 65% 회복…청년·중도층 '긍정평가' 과반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임기 초반 기록했던 최고치 수준으로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긍정 평가는 65%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1%
2026-03-06 11:48 -
李대통령 "마약·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시대 반드시 끝내야"이재명 대통령이 중동발 위기를 활용해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 행위를 엄단하라고 지시했다.
2026-03-06 11:34 -
與 주도 '3차 상법·사법개혁 3법', 국무회의 의결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정부·여당이 추진했던 3차 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 문턱을 넘었다. 아울러 광주·전남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을 뽑을 수 있게 됐다.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임시국무회의에서 상법 개정안, 사법개혁 3법·전남광주 행
2026-03-05 13:50 -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정세 악화에 대한 정부 부처의 보고를 받고 민생을 위한 신속한 대응을 강조했다. 특히 일부 주유소의 갑작스러운 판매가격 상승으로 인한 폭리나 자본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철저한 단속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5일
2026-03-05 12:19 -
靑 뒤 북악산, 다시 국민 품으로…대통령경호처, 탐방로 24시간 개방 결정대통령 경호를 위해 방문이 제한됐던 청와대 뒤편 북악산 탐방로가 국민 속으로 돌아온다. 대통령경호처는 5일 “청와대 시대를 맞이해 북악산 탐방을 24시간 전면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청와대 뒤편 북악산 일원은 안전관리 및 경호·경비 업무 수행 지역이다. 그러나
2026-03-05 12:02 -
동남아서 '기회' 만든 李대통령…이제는 중동發 위기 극복 나선다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실용주의 외교' 아래 첨단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다. 이제 한국에 돌아온 이 대통령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다시 한번 비상 대응에 나설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3박 4일 간의 싱가포르·필리핀
2026-03-04 19:56 -
'굽은 팔'로 기억한 34년…李대통령, 산재 보상 도운 필리핀 노동자 재회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인권변호사이던 시절 산업재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도움을 줬던 필리핀 출신 노동자와 34년 만에 극적으로 재회했다. 국빈 자격으로 동남아를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마지막 날인 4일(현지시간) 필리핀 노동자 출신 아리엘 갈락씨와 만났다. 청와
2026-03-04 17:49 -
韓-필리핀, 원전·조선·핵심광물 MOU···李대통령 “에너지·인프라 협력 중심축”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 필리핀과의 경제 협력을 강조하며 양국 발전에 시너지를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필리핀 양국은 원전, 조선, 바이오, 핵심 광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4일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필리
2026-03-04 15:18 -
순방 끝나도 '숨 돌릴 틈 없다'…李대통령, 5일 '중동 정세' 임시국무회의 주재이재명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을 마치자마자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5일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이번 중동 사태와 관련해 재정경제부·외교부 등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고 이에 대한 영향과 대응책
2026-03-04 13:50 -
韓-필리핀 정상회담…원전·첨단기술·광물자원 협력 확대 강조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을 만나 신규 원전 사업과 핵심광물 공급망에 대한 협력에 진전을 이뤘다. 이 대통령은 3일 오후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서 “원전 분야의
2026-03-03 23:43 -
정부, '호르무즈' 봉쇄에 국가 비상대응 체제 돌입… 20.3조 긴급 수혈정부가 에너지 수급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국가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원유 재고가 떨어질 경우를 대비해 국가 비축유를 방출하고, 피해 기업을 돕기 위한 20조3000억원 규모 긴급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가동키로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회
2026-03-03 17:53 -
靑 “에너지·원자재 수급 차질 없도록 대응책 철저히 준비”청와대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비와 함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은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강훈식 비서실장이 비서실장-수석보좌관회의(비수보회의)를 주재하며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과 노후 주택 소방안전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2026-03-03 17:48 -
李대통령, 싱가포르서 필리핀으로 출국…靑 “미래 유먕 분야 협력 확대 기대”이재명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을 마치고 다음 순방 지역인 필리핀으로 떠났다. 이 대통령은 3일 오전(현지시간)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을 통해 공군 1호기를 타고 마닐라로 출발했다. 이 대통령은 정장에 녹색 넥타이를, 김혜경 여사는 연녹색 원피스를 착용
2026-03-03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