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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창 기자

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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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빅테크들, 韓에 수십억달러씩 투자…李정부 강력한 지원 때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의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기조를 강조하며 독자 AI 모델 구축 등에 대한 가능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 측에서는 업계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한 유연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정 장관은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4차 AI

    2025-11-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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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 결속 다지는 與…'공천룰'에 희비 엇갈려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위한 내부 결속 다지기에 나섰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2년 차에 치러지는 선거에서 대승을 통해 현 정부를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대통령실 출신 인물들의 출마 여부에 따른 당내 갈등과 공천룰 변경 등 잡음도 예상된다. 민주당은

    2025-11-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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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13·27일 본회의 개최 합의…반도체특별법, 우선은 상정하지 않기로

    여야가 이달 13일과 27일 국회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13일에 열리는 본회의에 보고된 뒤 27일에 표결한다. 아울러 반도체특별법은 13일 본회의에 올라가지 않는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0일 경기도 곤지

    2025-11-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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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T1, 롤드컵 3연패 축하…e스포츠 발전 적극 뒷받침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T1의 올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3연패에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아울러 e스포츠 등 게임 산업 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SNS에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라며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며

    2025-11-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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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총리 “김건희, 종묘 드나들어 모욕감 느꼈는데…또 국민 걱정 커져”

    김민석 국무총리가 사실상 서울시가 추진 중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宗廟) 주변 고층 재개발 계획의 재검토를 요청했다. 김 총리는 1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묘를 찾아 “서울시에서 얘기한 대로 종묘 바로 코앞에 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종묘에서 보는 눈을 가리고 기를

    2025-11-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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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 이어 야권도 배당소득 분리과세율 완하 동참…완화폭 확대에 관심

    '세법 개정'을 위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제소위원회 개의가 임박한 가운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가 급물살을 타는 모양새다. 지난 9일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당·정·대(여당, 정부, 대통령실)가 최고세율 완화를 논의한데 야권에서도 자본시장 활성화 차원의 공감대

    2025-11-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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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대 NDC 53~61% 설정…산업계 요구 반대로

    정부·여당·대통령실(당정대)이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53~61%로 설정했다. 48% 감축을 고수해 온 산업계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감축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짐에 따라 경쟁력 저하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질 전망이다. 박

    2025-11-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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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국회 맞이한 여야…'관세 후속조치·반도체특별법' 두고 충돌 예고

    국회 국정감사를 마친 여야가 내년도 정부예산과 주요 입법을 두고 공방을 예고했다. 한미관세 협상 후속 조치와 이에 따른 예산 증액, 반도체특별법 등이 대표적이다. 대장동 사건 등 검찰 수사를 둘러싼 파열음도 예상된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국감

    2025-11-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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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국익에 도움됐다' 74%… 국힘 지지층도 인정 '50%가 긍정'

    국민 다수가 이번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지난주 경주에서 진행된 APEC 정상회의가 우리나라 국익에 어느 정도 도움 됐다고

    2025-11-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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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지율, 6%P 오른 63%…與는 하락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오르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전국 만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관한 평가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63%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

    2025-11-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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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시민 저항에' 5·18 묘역서 묵념만…“헌법 전문 수록은 이미 동의”

    호남을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도했지만 시민단체 등의 저항에 막혀 묵념만 하고 돌아섰다. 장 대표와 양향자 최고위원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았다. 그러나 광주·전남촛불행동(촛불행동) 소속 회원과

    2025-11-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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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韓 경제에 대한 신뢰 형성” 野 “美에 매년 현금투자하면 공황와”

    정부·여당과 야당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한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아울러 민주당은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 육성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내년도 예산안에 잘 드러났다고 평가를 내렸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한미 관세협상의 불공정성과 미국 조지아

    2025-11-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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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관세 협상 놓고 여야 충돌… '대미 투자펀드' 법제화·비준 공방 격화

    정부·여당과 야당이 한·미 관세 협상의 결과와 대미 투자펀드 법제화, 국회 비준 여부를 두고 맞섰다. 정부·여당은 외환시장 충격을 최소화한 '합리적 합의'라고 평가하며 입법 절차를 통한 후속 조치를 예고했지만, 야권은 '국익을 저해한 불공정 협상'이라며 국회 비준을 통

    2025-11-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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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국회 운영위서 몸싸움…1시간 만에 파행

    여야가 대통령비서실을 대상으로 한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하게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여야 국회의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국회 운영위 회의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선진화법 이후 어떤 물리적 접촉이나 폭력행위가 금지

    2025-11-0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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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찾은 장동혁 “李대통령 재판 다시 시작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판이 중지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5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 대통령은 있는 죄를 없애자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다. 공소 취소와 배임죄 폐지는 이 대통령의 지상과제”라고 말했다

    2025-11-05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