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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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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산은에서 8000억원 대출…반도체 투자 활용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8000억원을 대출, 반도체 설비투자에 투입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산업은행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원을 조달했다. 산업은행은 반도체 생태계 육성을 위해 17조원 규모의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 프로그램을

    2026-01-0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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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애플 카메라를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일 전망이다. 애플 아이폰 카메라는 그동안 LG이노텍이 독식해왔는데, 삼성전기가 애플 카메라 공급망에 새롭게 진입해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애플 아이폰 카메라에 탑재되는 액추에이터용 '피치파인 코일

    2026-0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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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 “LFP 양극재 양산·원가 경쟁력 강화”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는 배터리 소재 업계 위기 극복을 위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성공적으로 양산하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6일 밝혔다. 허 대표는 신년사에서 “전례 없는 혹독한 캐즘을 마주했지만 끝내 돌파해냈고, 이제 그 기반 위에서 탁월한 성장을 이뤄내야

    2026-01-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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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엔솔, 한전 200억원 규모 ESS 사업에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0억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전은 계통 안정화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에 ESS를 구축할 예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공급을 담당한다. LG

    2026-01-0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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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SK하이닉스는 CES에서 HBM4 16단 48기가바이트(GB)를 첫 공개한다. 제품은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16단 제품을 선보인 건 처음이다.

    2026-01-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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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엔솔, 1분기 각형 배터리 투자 개시…첫 양산 채비

    LG에너지솔루션이 각형 배터리 양산을 위한 설비 투자에 본격 착수한다. 각형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이 처음 양산을 추진하는 제품이다. 각형은 내구성과 안전성이 장점으로 꼽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전기차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2026-01-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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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시스, 삼성전자 출신 원태연 부회장 영입

    캠시스는 카메라 모듈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해 원태연 전 나무가 대표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원 부회장은 삼성전자와 삼성광통신 임원을 거쳐 파워로직스 사장과 나무가 대표를 역임했다. 카메라 모듈 사업 부문에서 경험이 많은 전문가다. 캠시스는 원

    2026-01-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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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명 LG엔솔 사장 “ESS 성장·AI 전환 성과 원년”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배터리 업황 위축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AX) 등으로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김 사장은 신년사에서 “여전히 시장 상황이 쉽진 않지만, 2026년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구조적 경쟁력 강화 등의

    2026-01-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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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한화로보틱스는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태스크포스(TF)장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우 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경영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 맥킨지앤컴퍼니를 거쳐 컨설팅 업체 맥큐스인코포레이티드와 코너스톤파트너스 대표를 역임했다. 이후 2024년 한화그룹

    2026-01-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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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배터리 장비 新 시장 부상…'보릿고개' 대안 관심

    인도가 국내 배터리 장비 업계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배터리 생산 라인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서다. 전기차 캐즘에 따른 수주 가뭄을 해소할 지역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단, 요구 조건들이 까다로워 수익성 확보가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4일

    2026-01-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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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엔씨켐 “美·日 공급 확대로 2030년 3000억원 달성”

    삼양엔씨켐이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핵심 소재 공급을 확대, 2030년 매출 3000억원을 정조준한다. 정회식 삼양엔씨켐 대표는 전자신문과 만나 “2024년과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은 각각 1105억원과 898억원인데, 4

    2026-01-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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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본원적 기술 경쟁력 확보해야”

    에코프로 창업주인 이동채 전 회장이 배터리 업황 위기 탈출구로 압도적인 기술 리더십을 강조했다. 이 전 회장은 신년사에서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부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길을 찾아 나가자”

    2026-01-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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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1등 기술로 독보적 경쟁력 갖춰야”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 향상으로 인공지능(AI) 서버와 로봇·전장 등 신사업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불확실한 외부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강건한 사업 체질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고부가 제품 중심

    2026-01-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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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에프에이, 아성다이소에 900억 물류 시스템 공급

    에스에프에이(SFA)는 아성다이소와 900억원 규모 물류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에스에프에이는 아성다이소가 경기 양주에 구축하는 물류센터에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술을 적용한 물류 시스템을 납품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박스를 스스로 식

    2026-01-0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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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 삼성D 사장 “기술 리더십 강화…결과로 1등 증명”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기술력을 높여 업계 1위 디스플레이 기업이라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은 큰 변곡점이자 갈림길의 해”라며 “업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실행력과 결과로 확실히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8.6세

    2026-01-02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