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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개회사 하는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이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07-0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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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축사하는 조정식 국회의장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이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7-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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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글로벌 결제·금융 기업이 참여한 달러 스테이블코인 연합체가 출범했다. 국내에선 삼성전자와 신한금융그룹, 두나무 등 주요 기업이 참여사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지급결제 인프라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1일 외신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컨소시엄 오픈스탠더드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를 공개하고 연내 출시를 추진한다. 컨소시엄에는 비자, 마스터카드, 스트라이프, 코인베이스, 블랙록, 스탠다드차타드, 구

    2026-07-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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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이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조정식 국회의장,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남인순 국회부의장,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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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권 생성형 AI 활용 확대…혁신금융 24건 지정

    금융위원회가 주요 금융회사들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 외부 생성형 AI를 내부 시스템과 연계해 임직원 업무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면서 금융권의 AI 도입이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1일 정례회의를 열고 혁신금융서비스 31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4건은 금융회사의 '내부 임직원 및 고객 대상 생성형 AI 활용 서비스'다. 이번 지정으로 혁신금융서비스 누적 건

    2026-07-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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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송 한은 총재 “미래 화폐 인프라, 유럽보다 2년 앞서 구현”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화폐와 은행 예금을 토큰화한 미래 화폐제도 플랫폼을 실제 환경에서 구현하고, 정부 국고금 집행에 적용해 금융 인프라 혁신을 주도한다. 1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중앙은행 포럼에서 '프로젝트 한강'의 실증 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표했다. 신 총재는 “유럽중앙은행이 유사한 청사진을 2028년 제시할 예정인 점을 고려할 때, 한국의 디지털 화폐 인프라 구축 성과는 유럽보다 2년가량 앞

    2026-07-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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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로 세상을 바꾼다”…AI·펨테크 앞세운 여성기업, 미래산업 주역으로

    여성기업의 기술력과 미래 비전을 한자리에서 확인하는 '제5회 여성기업주간'이 막을 올렸다. 인공지능(AI), 펨테크, 콘텐츠 등 신산업을 이끄는 여성 창업가들이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여성기업이 미래 성장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술로 성장하고, 감성으로 연결하는 여성기업'을 주제로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AI 시대 여성기업

    2026-07-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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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장 30주년…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세그먼트 도입·부실기업 퇴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에 세그먼트를 도입하고 부실기업을 퇴출하는 체질 개선 작업을 통해 신뢰받는 시장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1일 '코스닥시장 개장 30주년 기념식'에서 “전례 없는 자본시장 호황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서 중소벤처기업,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선순환하는 동반 성장의 구조는 아직 뿌리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체질 개선 방안으로 △부실 한계기업 퇴출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확대 △승

    2026-07-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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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재정정보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성료

    한국재정정보원(원장 윤석호)은 이날 서울 중구 본원 8층에서 임직원과 기획예산처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비롯해 김재훈·박용주 전임 원장, 이용안 전 상임이사, 이상진 비상임감사, 임정혁 비상임이사, 김완희 전 비상임이사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재정원의 개원 1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윤석호 원장 기념사와 박홍근 장관 축사에 이어 재정원 1

    2026-07-0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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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상생의 새로운 모델 만든다”…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와 맞손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지점장 권대기)은 26일 대한미용사회 구리시지부(지부장 박정임)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상생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품 할인이나 제휴를 넘어 지역 전문 직능단체와 기업이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2026-07-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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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신뷰, 오케이미디어그룹 벤처타임즈와 업무협약으로 벤처기업 브랜딩 지원 확대

    예신뷰(대표 최인아)는 오케이미디어그룹(대표 최용국) 산하 경제전문지 벤처타임즈와 벤처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예신뷰는 브랜드 전략부터 패키지 디자인, 제작까지 아우르는 토탈 브랜드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기술력을 갖춘 벤처기업의 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브랜드 진단, 디자인 컨설팅, 홍보 콘텐츠 방향성 제공 등 맞춤형 브랜딩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

    2026-07-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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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백억 동원해 코인값 띄운 '고래'…금융위, 수사기관 고발

    금융당국이 국내외 거래소를 연계해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한 혐의자와 초단기 매매로 투자자를 유인한 혐의자를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금융위원회는 1일 제12차 정례회의에서 가상자산시장 시세조종 사건 2건 혐의자에 대해 수사기관 고발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함께 조사한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사건이다. 첫 번째 사건은 이른바 '고래'로 불리는 대규모 투자자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에 복수 상장된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한 사례다. 혐의자는

    2026-07-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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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 500억원 규모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 결성...동남권 핵심 산업 육성

    BNK금융그룹이 동남권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BNK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이번 펀드는 동남권 산업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마중물 역할을 맡는다.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NK캐피탈, BNK벤처투자가 공동으로 100% 출자해 조성한 그룹 차원의 투자 플랫폼이다. 펀드 운용은 지역 투자 전문성을 갖춘 BNK벤처투자가 담당한다. 주요 투자 대상은 조선·해양, 항

    2026-07-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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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 사회적기업 투자·지원 확대…'KB사회투자펀드' 1885억원 집행

    KB금융그룹이 사회연대금융을 확대하고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총 2326억원 규모로 조성한 민간 최초 사회투자 모펀드인 'KB사회투자펀드'를 통해 현재까지 총 148개 기업에 누적 1885억원을 투자했다. 해당 펀드의 투자를 유치한 기업들의 지난해 말 기준 평균 매출은 투자 이전과 비교해 10배 이상 증가하며 사회연대금융의 성장 견인 효과를 입증했다. 새로운 금융 지

    2026-07-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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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경쟁력은 데이터”…지역별 AI 데이터 허브 구축 한목소리

    “인공지능(AI) 기술 자체보다 기업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와 이를 연결하는 인프라가 더 절실합니다.” 지역 중소기업의 AI 대전환을 위해서는 지역별 AI 데이터 허브 구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AI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데이터 부족과 전문인력 부재, 현장 적용의 어려움으로 AI 활용에 한계를 겪고 있는 만큼, 지역·산업별 데이터를 공유·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일 충북

    2026-07-01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