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는 6일 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AI·SW협회)와 '철강산업 AI 자율제조 생태계 조성 및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철강산업의 고유한 도메인 지식과 AI·SW협회가 보유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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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AI·SW협회와 맞손…AI 자율제조 생태계 만든다2026-01-06 17:53 -
고려아연, 주주서한 발송…“美 제련소, 탄탄한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 기여”고려아연이 주주서한을 통해 미국 제련소의 수익성을 강조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려아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미국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포함해 최근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주주서한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주주서한은 MBK파트너스·영풍
2026-01-06 12:45 -
HD한국조선해양, 새해 마수걸이 수주…1.5조 규모 LNG운반선 4척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1조4993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만
2026-01-06 12:34 -
HJ중공업, MSRA 체결 눈앞…항만보안평가 마무리HJ중공업은 5일 미 해군측과 체결 예정인 함정정비협약(MSRA)의 최종 심사인 '항만보안평가'가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MSRA는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를 위해 미국 정부와 조선업체가 체결하는 협약이다. 이 협약을 체결한 조선소는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
2026-01-06 10:08 -
HD현대일렉트릭, 올해 수주 목표 42억 달러…전년比 10.5% ↑HD현대일렉트릭은 6일 공정공시를 통해 2026년 △수주 목표 42억 2200만 달러 △매출 목표를 4조 3500억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년 목표 대비 각각 10.5%, 11.8% 증가한 수치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동화 중심의 친환경·고효율 전환 가
2026-01-06 10:00 -
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 “사업구조 합리화해 대전환 만들자”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가 “지속적인 사업구조 합리화를 추진하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해 2026년을 대전환점의 해로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 대표는 5일 신년사를 통해 “개혁과 개선의 마일스톤을 설정하고 거시적인 글로벌 사업재편은 물론 국내 생산 현장 설비 조정
2026-01-05 15:32 -
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HD현대는 5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2026'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그룹
2026-01-05 12:32 -
[피지컬AI 현장을 가다] 르포-사람 대신 로봇이 용접하는 조선소…HD현대삼호, 피지컬 AI로 효율성 극대화#조선은 대표적인 노동 집약적 산업 중 하나다. 압도적인 크기의 배를 조립하는 건조 현장 곳곳에서 셀 수 없는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하지만 이런 조선소에도 힘들고 위험한 작업에 점점 로봇이 일을 대신하고 있다. 인력난과 숙련공 고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비전·레이저
2026-01-05 10:29 -
[피지컬AI 현장을 가다] 류상훈 HD현대삼호 상무 “피지컬 AI, 데이터·도메인 지식 활용해야”“피지컬 AI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감히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로봇에게 '생각'을 넘겨줘 스스로 작업하는 시스템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기 위해 다양한 도메인 지식과 데이터를 활용해야 합니다.” 류상훈 HD현대삼호
2026-01-05 10:29 -
이상균·금석호 HD현대重 대표 “압도적 기술력으로 새 역사 만들자”HD현대중공업의 공동 대표인 이상균 부회장과 금석호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하나 된 우리, 압도적 기술력으로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자”라고 주문했다. 이 부회장과 금 사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해외 현지 협력 확대, 친환경 기술 초격차 확보, 에너지 신사업
2026-01-05 10:22 -
팬스타그룹, 임원 인사 단행…하대룡 전 포스코강판 사장 CSO에 임명종합해운물류기업인 팬스타그룹은 5일 하대룡 전 포스코강판 사장(61)을 최고전략책임자(CSO, 부회장)로 임명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하 부회장은 1989년 포스코 입사 후 홍보와 글로벌 마케팅 분야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포스코홀딩스 유럽대표법인장을 지내는
2026-01-05 09:31 -
김동춘 LG화학 CEO “결사 각오로 강한 회사 만들자”...AX·OKR 드라이브김동춘 LG화학 최고경영자(CEO)가 5일 신년사를 통해 '파부침주'(破釜沈舟·결사의 각오로 싸우겠다는 의미)의 결의로 가장 강한 회사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전사적으로 인공지능 전환(AX)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목표관리 방식 'OKR'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김
2026-01-05 09:17 -
[ET시선] 석유화학, 전기요금 응급처치부터“이미 임계점입니다. 새해에도 전기요금 인하가 없다면 기업들에 '사업을 접으라'는 말과 같습니다. 공장을 돌릴수록 적자인 상황에서 버틸 재간이 없습니다.” 국내 한 대형 석유화학업체 관계자의 목소리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소위 요즘 잘나가는 업계에서는 수 백에서 천 퍼
2026-01-04 13:30 -
MBK, 홈플러스 분리매각 재추진…커지는 비판론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서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분리 매각 재추진, 기존 점포 정리, 구조조정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를 향한 비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26-01-04 13:05 -
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E1은 2일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노동조합이 2026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31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어갔다. E1은 직원과 경영진이 회사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허
2026-01-02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