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다음 달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한다. 정주영 창업회장은 담대한 비전과 어떠한 시련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의지로 한국 경제의 산업화를 선도한 한국 기업가 정신의 표상으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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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내달 25일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2026-01-29 10:53 -
BMW코리아, 전기차 충전기 설치 3000기 돌파…올해 4000기 확대BMW 코리아가 지난해 기준 3030기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입차 중 최대 규모다. 올해엔 900기 이상 충전기를 추가해 4000기를 돌파할 계획이다. BMW 코리아는 2022년 말부 공공 개방형 프리미엄 전기차 충전소 'BMW 차징 스테이션'을
2026-01-29 10:51 -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지난해 매출 160억원…역대 최대 성과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지난 해 매출 16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대비 50% 성장한 수치다. 2년 연속 1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했다. 정부·지자체 연구개발(R&D) 과제 수주와 실증·용역 수행 등
2026-01-29 10:43 -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설 특별 무상점검 실시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 양사의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 특별 점검은 기본항목 점검(브레이크 패드·공조장치·타이어·등화장치), 엔진룸 점검(오일류·냉각수·워셔액
2026-01-29 10:37 -
현대차·기아, 장애물 너머까지 파악하는 '비전 펄스' 공개현대자동차·기아가 주행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비전 펄스'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비전 펄스는 초광대역(UWB·Ultra-Wide Band) 전파를 활용해 차량 주변 장애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해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센싱
2026-01-29 10:18 -
국내 자동차 5개사, 내달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구정연휴 기간 자동차 이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2026년 구정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기아를 비롯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가 다음
2026-01-29 10:17 -
현대차, H-안전체험관 기공식 개최...최고 수준 안전 의지 상징현대차가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시민 사회가 참여할 수 있는 몰입형 안전 체험관 첫 삽을 떴다. H-안전체험관은 울산공장 부지 내에 설립될 연면적 280평 규모의 안전 미디어 체험관이다. 증강현실(AR)과 홀로그램, 특수 효과 등을 활용한 교
2026-01-29 10:15 -
볼보코리아,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운영 기금 2억 5000만원 전달볼보자동차코리아가 한국보육진흥원에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운영 기금 2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한국보육진흥원과 협력을 통해,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사회공헌활동을 전
2026-01-29 10:09 -
머스크, 미국 내 자사 반도체 공장 건설 필요성 강조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미국 내 자사의 반도체 공장 건설 필요성을 강조했다. 머스크는 28일(현지시간) 테슬라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상의 시나리오로 주요 공급업체들의 생산량을 살펴보고 삼성전자와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넘어선 공급망까지
2026-01-29 08:13 -
테슬라, 3열 6인승 '모델 Y L' 韓 출시 임박테슬라가 3열 6인승 SUV인 '모델 Y L'의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이며, 주행거리 500km 이상과 공격적 가격 인하로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2026-01-28 21:00 -
[컨콜]기아 “유럽 전기차, 가솔린차 추월…中경쟁에도 성장 만들 것”기아가 28일 실시한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유럽은 전기차 산업 수요가 계속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특히 가솔린차 판매량을 넘어 전기차 수요는 강하게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는 유럽에서는 전기차 중심으로 라인업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기아는 중국 전기차
2026-01-28 16:29 -
[컨콜]기아 “올해 美 관세 비용 3.3조원…'세계 3위' 인도 공략 가속”기아가 28일 실시한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의 관세 부과로 올해 3조3000억원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며 “유럽 전기차 라인업 강화와 인도 시장 지배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아는 미국 15% 관세 부과에 대응해 신흥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인도는
2026-01-28 16:05 -
[컨콜]기아 “글로벌 판매목표 335만대…美 HEV·유럽 EV 드라이브”기아가 28일 실시한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글로벌 도매 판매목표는 전년 대비 6.8% 증가한 335만대”라며 “미국에서는 전기차 세액공제(보조금) 종료에 따라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기아는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생산량을 18만대까
2026-01-28 15:45 -
[컨콜]기아 “4분기 美 관세로 1조220억원 비용 발생”기아가 28일 실시한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의 15% 관세 부과로 4분기 1조220억원 비용이 발생했다”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컨틴전시 플랜의 추진으로 일부 관세 영향을 만회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북미 등에서 3420억원 인센티브 증가와 판매량 감소 영
2026-01-28 15:12 -
기아 “글로벌 335만대 판매…美 HEV·유럽 전기차 드라이브”기아가 올해 판매 335만대, 매출 122조3000억원, 영업이익 10조2000억원, 영업이익률 8.3%를 목표로 제시했다. 판매와 매출 목표는 지난 해보다 각각 6.8%, 7.2% 증가한 수치다. 올해 미국 관세를 3조3000억원으로 추산, 큰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
2026-01-28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