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미래산업을 이끌 첨단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며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원주시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테크코리아'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 제조, 디지털 혁신기술 분야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적극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스마트테크코리아는 500여 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첨단기술 전시회로 미래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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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첨단산업 투자유치 총력…미래산업 중심 기업 유치 확대2026-06-10 10:12 -
“AI·XR 기술 한자리에”…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혁신·허브센터 'KMF 2026' 참가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 2026)'에 참가해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혁신&허브 공동관'을 운영한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에서 그동안 발굴·육성한 지역 XR·인공지능(AI) 기업들의 우수 성과를 전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융합(
2026-06-10 10:08 -
GICON, 광주SW미래채움센터 AI·SW 체험 프로그램 성료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원장 이경주)은 지난 5일 광주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센터를 방문한 송정초등학교 6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인공지능(AI)·SW 체험 및 피지컬 교구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AI와 SW 개념을 흥미로운 체험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기본 코딩 능력과
2026-06-10 10:01 -
국립부산과학관, '영화와 과학으로 만나는 바다' 운영국립부산과학관(관장 송삼종)은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13일~14일 이틀간 과학관 1층 대회의실에서 해양 과학문화 연계 프로그램 '바다 앞에, 우리는(부제 : 영화와 과학으로 만나는 바다)'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바다의 다양한 매력을 영화로 접하고, 특별강연으로 해양 생태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친환경 교육·문화 연계 프로젝트다. 해양 영화 상영회, 고래와 심해 생물의 생존 비밀을 파헤치는 특별강연, 바다 소품 만들기
2026-06-10 10:01 -
경북TP, 'WFT26 ConfEx'에서 공로상 수상…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기업 3사 수상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T26 ConfEx)'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WFT26 ConfEx'는 월드푸드테크협의회, 대한상공회의소, 서울대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정보 교류의 장이다. 100개 수상, 100개 전시, 100개 세션 규모를 자랑하며 30개국 이상에서 3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9일 진행된 개막
2026-06-10 10:00 -
국립광주과학관, 20일 AI와 예술의 만남 '제9회 AI 융합콘서트' 개최인공지능(AI)과 첨단 예술이 만나 시민들의 디지털 창의력을 깨우는 융합 행사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펼쳐진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본관 1층 상상홀에서 AI 과학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제9회 인공지능 융합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와 예술을 접목한 융합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시민들의 AI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AI 과학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 △1부 AI 강연 △2부 가상현실(
2026-06-10 09:56 -
GIST, 58억 규모 차세대 '레이저 핵융합' 국가 연구사업 선정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플러그인 프로그램 사업의 '레이저 핵융합 핵심 기반 구축 연구' 과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제는 미래 청정에너지 기술로 주목받는 레이저 핵융합의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연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GIST는 이를 계기로 관련 연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4월부터 2030년까지 57개월간 수행한다. GIST에는 총 58억원의 연구개발비
2026-06-10 09:51 -
김창희 KENTECH 교수팀, 그린수소 상용화 앞당길 수전해 전극 개발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총장직무대행 박진호)은 김창희 에너지공학부 교수팀이 부하변동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고효율 알칼라인 수전해 전극을 개발하고 대면적에서도 균일한 구현이 가능한 공정 기술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기존 전극들이 재생에너지 연계 운전 시 겪는 열화 문제를 극복하고, 그린수소 산업의 경제성 확보와 상용화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알칼라인 수전해는 높은 기술 성숙
2026-06-10 09:42 -
한국광기술원-옵토닉스, 소구경 스퍼터→대구경 우주·국방용으로 고도화 성공한국광기술원(원장 서기웅)은 레이저 및 초정밀 광학부품 전문기업 옵토닉스(대표 이영우)와 소구경 광학렌즈 코팅 공정에 한정해 운영하던 물리적 박막증착장비(스퍼터)를 대구경까지 적용 가능한 우주·국방용 광학 핵심 사양으로 고도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광기술원 시험생산동내 공동 활용 인프라로 운용하던 스퍼터는 도입 후 10여 년이 경과하며 최신 공정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노후화로 성능 저하와 활용도 감소로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2026-06-10 09:30 -
재료硏-중국과학원 금속연구소, 미래 전략소재 공동연구실 개소한국재료연구원(KIMS·원장 최철진)이 중국 선양에 위치한 중국과학원 금속연구소(IMR)를 방문해 공동연구실 현판식과 함께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미래 전략소재 분야 한·중 공동연구의 실질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5월 27일 현판식을 통해 출범한 공동연구실은 양 기관 간 공동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이다.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미래 전략소재 분야 협력 거점으로서 연구자와 학생 교류, 공동연구 과제 발굴, 학술 교류 확대
2026-06-10 09:28 -
강원도, 의료 AX 실증허브 본격 가동…AI 기반 암 특화 의료산업 육성 속도강원특별자치도가 의료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의료 AI전환(AX)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의 세부 과제 선정을 위해 1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역량 있는 기업과 기관 모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총괄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본격 착수한 대형 프로젝트다. 강원지역 의료산업의 AI 전환을 목표로 2026년
2026-06-10 09:20 -
KAIST, 몇개 영상만으로 '사람의 판단 기준' 심어...피지컬 AI 핵심 난제 해결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이 몇 개 영상만으로도 인공지능(AI)이 인간의 판단 기준을 학습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피지컬 AI 상용화 핵심 난제를 해결했다. KAIST는 유창동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단 몇 개 선호 영상만으로도 AI가 인간 의도와 판단 기준을 학습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인 'VOTP(Video-based Optimal TransPort Preference)'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루 민 퉁 박
2026-06-10 09:15 -
도내 전역 고해상도 항공영상 서비스 개시…'충남 공간정보포털'서 제공충남도는 충남 공간정보포털과 충남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에 국토지리정보원이 지난해 촬영한 최신 항공영상을 탑재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한 항공영상은 지난해 도 전역을 대상으로 구축한 고해상도 영상이다. 최근 변화된 도시 환경과 토지 이용 현황 등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충남 공간정보포털은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서비스로, 항공영상을 기반으로 토지 지번과 지목, 주소, 면적, 개별공시지가, 건축
2026-06-10 09:03 -
산림과학원, AI로 산사태 위험지역 예측…전국 마을 토석류 영향범위 분석기술 개발국립산림과학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산사태 위험지역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은 주민 대피와 재난 대응의 효율성을 높여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AI 기반 공간정보 분석 기술을 적용해 전국 단위의 토석류 영향범위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토석류는 산사태 발생 후 흙과 돌, 나무 등이 계곡을 따라 빠르게 이동하는 현상으로,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초래할
2026-06-10 08:57 -
철도연, 철도차량용 액화수소 저장·공급 일체형 시스템 개발...주행거리 2배 이상 향상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이 철도 모빌리티를 위한 액화수소 공급시스템 기술을 개발했다. 9일 충남 당진 소재 시험장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만든 액화수소 추진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시연회를 열기도 했다. 이번에 개발한 '온보드(일체형) 액화수소 저장.공급시스템'은 단열·기화 성능을 극대화하고, 일체형 설계로 소형·경량화를 이뤘다. 극저온 액화수소를 장시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케블라 소재 활용 고단열 저장용기, 효율적인 기화·압력제어를 통해
2026-06-10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