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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사족보행으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순찰로봇

    2026 산업AI 엑스포가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인텔리빅스 부스에서 관람객이 자율주행 사족보행 순찰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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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영상에 두 브랜드…제일기획 공동광고, 신제품 판매 36%↑”

    제일기획이 '틱톡 서밋 코리아 2026'에서 땡겨요, 노모어피자와 진행한 이색 콜라보 마케팅의 성공 비결을 소개했다. 땡겨요×노모어피자 틱톡 캠페인은 국내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하나의 콘텐츠에서 두 브랜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조인트 브랜디드 콘텐츠'라는 포맷을 시도한 점이 특징이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먹방 콘텐츠의 스토리라인에서 자연스러운 연관성을 지닌 배달앱과 F&B 브랜드가 함께 광고를 집행할 경우 윈-윈 효과를 거둘 수 있을

    2026-10-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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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사족보행으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순찰로봇

    2026 산업AI 엑스포가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인텔리빅스 부스에서 관람객이 자율주행 사족보행 순찰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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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로브로스의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

    2026 산업AI 엑스포가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관람객이 로브로스의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의 시연을 보고 있다.

    2026-10-2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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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로브로스의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

    2026 산업AI 엑스포가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관람객이 로브로스의 휴머노이드 이그리스-C의 시연을 보고 있다.

    2026-10-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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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주현 중기연 원장 “AI 도입은 생산성 아닌 경영전략 문제…中企 공동혁신 필요”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은 단순한 생산성 향상을 넘어 기업의 사업모델과 산업 내 경쟁 구도를 바꾸는 경영전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개별 기업의 기술과 경쟁력은 유지하면서 제조데이터와 실증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는 '공동혁신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은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피지컬 AI 시대, 중소기업의 혁신전략' 정책토론회에서 “AI를 도입하면 생산성이 얼마나 높

    2026-10-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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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그린푸드, 안유성 명장 협업 프리미엄 일식 '가매일식' 선봬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9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일식 브랜드 '가매일식'에서 텐동과 초밥, 장어덮밥 등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가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다. 가매일식은 안유성 명장이 광주에서 운영하는 동명의 일식당이 지닌 전통과 레시피를 바탕으로 현대그린푸드가 오피스 상권에 맞춰 선보인 브랜드다. 대표 메뉴는 텐동세트(3만3000원), 가매초밥세트(4만3000원), 장어덮밥세트(3만7000원) 등

    2026-10-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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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청-항우연-천문연, '2026 사천에어쇼' 공동 홍보관 운영

    우주항공청이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경남 사천시 사천비행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사천에어쇼' 우주항공산업전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과 '우주항공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공동 홍보관은 우주청과 항우연, 천문연의 연구개발(R&D) 성과와 미래 비전을 국민과 산업계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했다. 우주청은 홍보관에서 글로벌 우주 경제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 우주항공 정책 방향과 미래 산업 육성 전략'을

    2026-10-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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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 867만명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원

    올해 8월 비정규직 근로자가 867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중도 38.5%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을 중심으로 비정규직이 증가한 가운데 정규직과의 임금 격차도 확대됐다. 국가데이터처가 21일 발표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만3000명 증가했다. 비정규직 비

    2026-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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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전기버스, 引尼 발리 달린다…92억 ODA로 동남아 'K-모빌리티' 교두보

    한국 전기버스와 충전 인프라가 인도네시아 대표 관광지 발리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정부가 약 92억원 규모 공적개발원조(ODA)를 투입해 국산 전기버스와 급속충전기를 현지에 보급·실증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K-녹색모빌리티'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인도네시아 발리 바즈라 산디 기념탑에서 '인도네시아 전기자동차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시범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부 ODA 사

    2026-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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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전망 깔면 '1㎞당 20억 지원'…기후부 '계통햇빛소득마을' 본격 추진

    정부가 국가기간 송전망이 지나는 지방자치단체에 가공선로 1㎞당 20억원을 지원하고, 이 가운데 최대 3분의 2를 송·변전설비 주변 마을에 배분한다. 주민이 협동조합을 꾸려 태양광 발전사업에 나서면 설치비를 우선 지원해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계통햇빛소득마을'도 본격 추진한다. 송전망 확충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 보상을 넘어 지속적인 수익을 지역과 나누는 구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령

    2026-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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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노조, 1784서 집회…15개 법인 통합교섭 요구

    네이버 노조가 통합교섭을 요구하면서 집단행동에 나섰다. 노조는 계열사 근로조건에 본사가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교섭은 법인별로 분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오는 22일 통합교섭 요구 공고 여부를 심리할 예정인 가운데 네이버의 사용자성 인정 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21일 경기 성남시 1784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노조 통합교섭 요구 후 2개월이 지

    2026-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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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치킨, 오산 사회복지 종사자 초청해 감사 행사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20일 경기 오산시에 있는 교육원에서 오산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초청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열렸다. 약 20년간 본사를 오산에 두고 성장해 온 교촌에프앤비가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힘써 온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한진 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밴드 '달시소' 공연, 교촌의 사회공헌활동 소개, 소스 바르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2026-10-2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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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부 세계은행 부총재 “한국 AI, 개도국 시장 진출 기회…삼성·네이버 논의 중”

    김상부 세계은행(WB) 디지털전환 담당 부총재가 한국의 인공지능(AI) 기술과 디지털 전환 경험이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의료·농업 등 산업별로 활용할 수 있는 '스몰 AI' 기술이 개도국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기업에도 새로운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부총재는 전자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개도국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문이 열리고 있다”

    2026-10-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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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권, '반값아파트' 대출특례 확대…사전청약자 넘어 적용

    은행권이 이른바 '반값아파트'로 불리는 뉴홈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대출규제를 추가 완화한다.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한정했던 소득·자산 초과에 따른 금융 불이익 면제를 뉴홈 전용 디딤돌대출까지 확대한다. 대출 제약으로 공공주택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보완하고 실수요자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려는 조치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부산·iM뱅크 등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7곳은 지난 19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내집마

    2026-10-21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