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7일부터 내달 31일까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완성차 5개사와 여름 휴가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기아와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 등 5개사가 전국 2749개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현대차는 1205개 협력 서비스센터 블루핸즈에서, 기아는 1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747개 협력 서비스센터 오토큐에서 실시한다. 쿠폰을 다운로드받은 고객은 27일부터 31
2026-07-22 1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