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공사 현장 점검을 주도하는 협력회사 대표자를 선발해 안전 문화 강화에 나섰다. 한전은 충북 오송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현장 안전 문화를 선도한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을 선발해 포상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우수 대표자에게는 '자율 안전 실천 포상금'과 '자율안전 선도 협력회사' 현판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안전관리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협력회사 지원제도와 중대재해처벌법 관
2026-09-01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