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을 연결하는 '배터리 삼각벨트' 구축이 시작됐다. 충청의 완성형 셀 제조, 영남의 핵심 소재 가공, 호남의 원료 추출 거점을 연계해 대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완결형 배터리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부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지역별 타운홀 미팅
2026-09-01 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