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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서울대병원, 양측 모야모야병 환자 반대편 뇌 악화 위험성 규명

    분당서울대병원은 방재승·이시운 교수 연구팀이 양측 모야모야병 환자 중 한쪽 뇌만 뇌혈관 수술을 받은 후 반대쪽 뇌의 모아모야병 악화 위험성과 예측요인을 규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모야모야병은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관이 점차 좁아지며 막히는 질환이다. 뇌로 충분한

    2024-11-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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