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전체 분석 업계가 하반기 해외진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의정갈등과 강력한 국내 규제 등으로 반등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도약 발판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마크로젠, GC지놈, 메디젠휴먼케어, 엔
2025-08-17 16:00
국내 유전체 분석 업계가 하반기 해외진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며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의정갈등과 강력한 국내 규제 등으로 반등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도약 발판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마크로젠, GC지놈, 메디젠휴먼케어, 엔
약 20년 만에 경영일선에 복귀한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이 글로벌 거버넌스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법인 인프라·시스템 고도화는 물론 대용량 시퀀싱 역량 확보까지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서정선 회장은 전자신문에 “복귀 후 핵심 미션으로 전 세
엔젠바이오는 두바이에서 열리는 'MEDLAB Middle East 2025'(이하 MEDLAB)에서 인공지능(AI) 기반 NGS 정밀진단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MEDLAB은 전 세계 임상 진단 및 의료 실험실 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