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뿐 아니라 올해 국내 시장에서 해외 플랫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구글은 월간활성이용자수(MAU)에서 네이버를 처음 추월했고, 트립닷컴도 한때 국내 온라인여행사(OTA)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국내 플랫폼 기업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앱의 MAU 순위는 유튜브(5074만4683명), 카카오톡(4811만5446
2026-10-07 1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