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1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한국통신(KT 전신)에 입사해 30여 년간 KT에서 근무했다. 기업사업부문장 사장, 미래사업개발단장, 컨버전스 연
2026-03-31 10:31
KT는 31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한국통신(KT 전신)에 입사해 30여 년간 KT에서 근무했다. 기업사업부문장 사장, 미래사업개발단장, 컨버전스 연
KT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와 박현진 사내이사 후보자 선임을 의결한다. 이달 31일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리는 주총에는 △제4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