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적 혼란에 따른 민생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도 일자리 예산을 조기 집행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자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시청에서 열린 비상경제회의 모두발언에서 “비상한 시기에 특단의 대응을 하겠다”며 이
2024-12-10 15:04
서울시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적 혼란에 따른 민생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도 일자리 예산을 조기 집행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자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시청에서 열린 비상경제회의 모두발언에서 “비상한 시기에 특단의 대응을 하겠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