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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시사용어]도쿄 어코드

    도쿄 어코드는 지난 4월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통신사·협단체가 모여 6세대(6G) 이동통신을 포함한 차세대 통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약속한 협정이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도해 10곳이 서명했으며, 우리나라에선 LG유플러스와 6G포럼이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 지난 4월 도쿄에서 열린 GSMA 디지털 네이션스 서밋 행사에서 APAC 최고경영자(CEO) & 6G 얼라이언스 라운드테이블에서 10개 기업·기관은 '도쿄

    2026-08-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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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KT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통신사가 참여한 6G 생태계 구축 협정에 합류했다. 2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아태 지역 통신사, 협단체 등이 6G 전환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한 '도쿄 어코드'에 추가 서명 기업으로 참여했다. 지난 4월 서명 당시 창립 멤버 외에 추가 서명한 기업은 KT가 처음이다. 도쿄 어코드는 지난 4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주최로 도쿄에서 열린 'APAC 최고경영자(CEO) & 6G 얼라이언스 라

    2026-08-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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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26 상하이 개막…中 '통신굴기' 생태계 확산 총력

    아시아 최대 모바일 축제 'MWC26 상하이'가 막을 올렸다. 중국은 6G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위성 등 차세대 통신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피지컬AI로 대변하는 'AI 굴기'를 가속화해 아시아지역 모바일 생태계 재편을 노린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2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MWC26 상하이 개막을 알렸다. 올해는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새로운 지능(Intelligence)의 시대'를 테마

    2026-06-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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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글로벌 6G연합체 연말 출범…한국 주도권 기대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주요국 6세대(6G) 이동통신 단체가 손을 맞잡은 글로벌 연합체가 올 연말 출범한다. 차세대 통신 기술 공동 대응을 위해 각국 대표 단체가 단일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쟁을 넘어 협력 전환점이 마련된 가운데 출범을 주도한 우리나라의 영향력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연말께 세계 주요국 6G 협회·단체로 구성된 '글로벌 6G 인더스트리

    2026-06-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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