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경상국립대 연구팀, 한우 반값 '스테이크 배양육' 개발

    국내 연구진이 실제 소고기처럼 결이 살아 있고 마블링까지 구현한 스테이크형 배양육을 개발했다. 생산비를 기존 배양육보다 최대 80% 줄여 상용화 시 한우 등심의 절반 수준인 1㎏당 4만원대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진 고기 형태에 머물던 배양육 기술을 덩어리 고기로 확장하면서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 따르면 경상국립대학교 주선태 교수 연구팀은 식물성 단백질과 배양 근육세포를 결

    2026-10-21 14:5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