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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랜티넷, 매장음악 플랫폼으로 진화…창작자 발굴 나서

    IT솔루션 기업 플랜티넷의 자회사 플랜티엠이 매장음악(BGM) 시장에서 신인 창작자를 발굴하고 콘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사업을 넓힌다고 14일 밝혔다. 플랜티엠은 올해 들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 SM유니버스와 잇달아 협업을 발표했다. 대중과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신인 창작자를 발굴하고 이들의 음악을 유통하는 '창작자-소상공인 연결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는 것이다. 지난달 27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 대한매장음악협회, 함께하

    2026-09-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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