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과 교통 인프라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첨단 모빌리티 기술이 강릉에 집결했다. 19일 개막한 '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에서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교통관제, 차세대 통신기술 등 미래 교통의 현주소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개회식이 열린 강릉컨벤션센터는 각국 정부와 기업, 학계 관계자들로 북적였다. 대형 북 공연으로 막을 올린 행사에서는 해외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우고 아스투토 주
2026-10-19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