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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AI 교통기술 총출동…미래교통 한눈에

    차량과 교통 인프라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첨단 모빌리티 기술이 강릉에 집결했다. 19일 개막한 '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에서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교통관제, 차세대 통신기술 등 미래 교통의 현주소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개회식이 열린 강릉컨벤션센터는 각국 정부와 기업, 학계 관계자들로 북적였다. 대형 북 공연으로 막을 올린 행사에서는 해외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우고 아스투토 주

    2026-10-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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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강릉 ITS 세계총회 한 달 앞으로…교통량 따라 신호 조절, 구급차엔 '초록길'

    강릉 도심을 달리자 차량 내비게이션 화면 왼쪽 위에 신호등이 나타났다. 녹색등 옆 숫자는 '29'. 교차로 신호가 바뀌기까지 남은 시간이다. 숫자는 초 단위로 줄어들다 신호 변경 5초 전 사라졌다. 운전자는 멀리 있는 신호를 보고 속도를 높이지 않아도 현재 속도로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있었다. 오는 10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19일 찾은 강릉에서는 인공지능(AI)과 교통 데이터를 결합한 지능형교통체계(IT

    2026-09-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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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강원본부, 강릉시에 생수 1만병 기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강원본부가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시에 2리터 생수 1만 병(20톤)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 지역은 주 식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4% 이하로 떨어져 제한급수와 공공시설 폐쇄 등 비상조치가 시행되

    2025-09-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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