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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AM 도심 진입 준비 속도…848억원 투입해 안전운용기술 실증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도심 운항에 필요한 안전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작업이 시작된다. 정부는 내년부터 3년간 848억원을 투입해 교통관리와 기상, 버티포트 등 개별 기술을 하나의 운용체계로 연계한다. 2028년 초기 상용화를 거쳐 2032년 UAM의 도심 진입에 필요한 기술 기반을 확보한다. 국토교통부는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1일 밝혔

    2026-09-0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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