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수련병원 노동자 “전공의 집단사직, 환자 안전사고 늘어”

    병원 노동자들은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환자와 노동자 고통이 가중됐다며 인력 충원과 제도 개선 등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시민건강연구소는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12월 3개 수련병원 노동자 총 84

    2025-02-18 15:19
  • 기사 썸네일
    전공의 집단사직 300일, '조기 대선' 의정갈등 분수령 전망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가 발발 300일이 지난 가운데 '비상계엄 포고령 사태' 이후 의정갈등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출구 없는 대치상황에 환자 불편은 지속되고, 간신히 버티던 제약·의료기기 업계도 피해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탄핵정국에서 '의료개혁'이 정쟁 이슈로

    2024-12-15 02:5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