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증이 없다는 전제하에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 예방에 남성은 근육량을 키우고 복부 둘레를 줄이는 것이 유효한 반면 여성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지방과 근육의 균형을 이루는 게 더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박준희 건강의학본부 교수와 원장원 경희대
2025-02-11 09:38
근감소증이 없다는 전제하에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 예방에 남성은 근육량을 키우고 복부 둘레를 줄이는 것이 유효한 반면 여성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지방과 근육의 균형을 이루는 게 더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박준희 건강의학본부 교수와 원장원 경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