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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니엄,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AI로 취약점 선제 탐지

    태니엄은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프론티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대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태니엄은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5'를 자사 프로덕션 코드베이스에 적용해 방어적 사이버보안 업무를 테스트하고 있다. 기존 스캐닝 방식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코드 내 취약점을 공격자가 악용하기 전에 찾아 수정하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앤트로픽이 지난 4월 출범한 사이버보안 프로젝트로, 주요 기술

    2026-09-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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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니엄, AI 엔드포인트 보안 '아틀라스' 韓 공략

    태니엄이 실시간 엔드포인트 데이터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보안 운영 효율을 높였다. 최근에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를 공개해 기업이 사용하는 AI 환경에서도 태니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븐 양 태니엄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문 시니어 디렉터 겸 포트폴리오 부문 리더는 27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태니엄 아틀라스에서는 평이한 자연어 질문만으로도 몇 초 안에 가치를 얻을 수 있다”며 “도구를

    2026-08-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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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타이커 패그 태니엄 CRO, “보안은 기본, ROI 높이고 IT업무 개선”

    “태니엄의 자율형 엔드포인트 관리(AEM) 플랫폼은 보안 강화는 물론 잠자고 있는 정보기술(IT) 자산을 깨우거나 제거하는 등 전혀 다른 새로운 운영 방식으로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타이커 패그 태니엄 최고매출책임자(CRO)는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2025-06-0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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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니엄코리아, 박영선 신임 지사장 선임

    태니엄은 코리아 대표로 박영선 지사장을 선임했다. 박 지사장은 1991년 아시아나항공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 정보기술(IT)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뒤 레드햇, VM웨어, IBM 등 글로벌 기업에서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 경력을 쌓아왔다. 2019년 마이크로포커스

    2025-03-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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