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다시 확산하면서 입원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배 증가했다. 특히 소아·청소년의 감염 발생이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고령층 입원 비중도 커 방역당국이 예방접종과 조기 진료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44주차(10월 25~31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22.8명으로 전주 19.2명보다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41주차 21.6명에서 42주차 17.7명으로
2026-11-06 1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