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이 필수 의료 분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소화기내과, 신장내과, 신경과 등 총 4명의 내과계 신규 의료진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의정갈등으로 인한 병원 인력난 심화 속에 전문 의료진 확보로 지역거점병원 역할을 강화한다. 서울부민병원에 합류한 하창윤 소화
2025-04-07 14:58
서울부민병원이 필수 의료 분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소화기내과, 신장내과, 신경과 등 총 4명의 내과계 신규 의료진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의정갈등으로 인한 병원 인력난 심화 속에 전문 의료진 확보로 지역거점병원 역할을 강화한다. 서울부민병원에 합류한 하창윤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