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를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정부를 완성하는 선거”라며 충남 민심 공략에 나섰다. 특히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향해 “가장 유능하고 성실한 국회의원”이라며 전폭적인
2026-04-20 14:15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를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정부를 완성하는 선거”라며 충남 민심 공략에 나섰다. 특히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향해 “가장 유능하고 성실한 국회의원”이라며 전폭적인
더불어민주당은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을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로 선출됐다. 이로써 박 후보는 단수 공천된 국민의힘 소속 김태흠 현 충남지사와 본선에서 맞붙는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5일 민주당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충남지사 후보 경선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수석대변인직을 사임하고 6·3 지방선거 충남지사에 도전한다. 박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정청래 대표께 사임 인사를 드리는데 눈물이 나서 참느라 애썼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8월 전당대회에서 정 대표 선출 후 수석대변인에 선임된 박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시의 공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정하고, 약칭은 '대전특별시'를 사용하기로 했다. 관련 특별법은 오는 30일 당론으로 발의될 예정이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충청특위)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