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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시선]브레이크 밟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금융위원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예탁금 강화 시점을 앞당겼다. 당초 8월 중 시행하려던 조치를 오는 31일부터 적용한다. 개인 일반투자자가 국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새로 사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계좌에 현금 3000만원을 보유해야 한다. 지금은 주식·상장지수펀드(ETF)·채권 등 대용증권을 포함해 1000만원이면 거래할 수 있다. 앞으로는 증권을 판 돈도 결제가 끝나 실제 현금이 들어오는 T+2일에야 예탁금으로 인정되고, 매

    2026-07-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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