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가 9월 1인 창업가를 위한 공간 템프서울(/tmp Seoul)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임시 파일 저장 디렉터리인 /tmp의 이름을 따와 지어진 템프서울에서 1인 창업가들이 일정 기간 한 공간에 모여 각자의 인공지능(AI) 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실리콘밸리 창업자, 기업을 일정 규모로 키운 뒤 다시 창업에 나선 인물 등이 합류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개발 결과물을 공유하고 정기 회고와 주간 면담을 진행해 목표를 구체화하는 프로그램을
2026-08-19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