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기업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모의 침투 훈련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시범 도입한다. KISA는 내달 2일까지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훈련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서는 기존 화이트 해커가 수동으로 점검하던 기업 홈페이지 모의 침투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한다. AI 에이전트가 홈페이지별 특성을 반영한 공격 시나리오를
2026-09-01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