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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 통합 앞둔 발전5사, 자회사 부채 8020억…고용·부채 승계계획 아직 없어

    내년 10월 '한국발전' 출범을 목표로 발전5사 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자회사 직원은 늘고 부채는 8000억원을 넘어섰지만, 고용안정과 부채 승계 계획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 이후 조직 재편 과정에서 고용과 재무 부담이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17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동서발전·남동발전·남부발전·서부발전·중부발전 등 발전5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발전5사는 올해 기준 국내 6개

    2026-10-1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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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KDN, 발전 5사와 AI 활용 방안 모색

    한전KDN이 발전 5사와 함께 발전산업 현장에 적용할 인공지능(AI) 기술과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클라우드 전환·사이버보안·설비 관리·전력거래 등 분야별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전KDN은 세종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발전 5사 AI-IC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전KDN과 발전 5사(남동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서부발전·중부발전)의 AI·정보통신기술(ICT)·정보

    2026-10-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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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 5사 통합준비위 출범…'한국발전' 내년 10월 닻 올린다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합치는 작업이 본격화한다. 정부는 통합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내년 10월 1일 통합법인 '한국발전' 출범을 목표로 조직·인력·운영체계 등 세부 통합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발전 5사 협력본부에서 이호현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발전공기업 통합준비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통합 대상은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이다. 정부는 지난 4일 발전 5

    2026-09-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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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글로벌 톱10 도약한다”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가 '한국발전' 1개사로 통합돼 내년 10월 공식 출범한다. 발전설비 약 53GW를 보유한 글로벌 톱10 수준의 대형 발전사로 재편해 분산된 자본과 인력을 결집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을 주도한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발전 5사 통합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2

    2026-09-0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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