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LG전자, 유럽에 AI 맞춤형 에어컨 공급 늘린다…'씽큐업' 서비스 37개국 확대

    LG전자가 유럽 에어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유럽 지역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현지 맞춤형 인공지능(AI) 에어컨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가전 구매 이후 새로운 기능을 지속 추가할 수 있는 '씽큐업(ThinQ UP)' 서비스를 유럽 전역으로 대폭 확대했다. 씽큐업 운영 범위를 기존 영국·독일·프랑스 등 6개국에서 네덜란드·포르투갈·스웨덴·오스트리아 등 37개국으로 넓혔다. 씽큐업은 LG전

    2026-09-07 10:4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