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언론을 통해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강조했다. 아울러 첨단산업 육성과 개헌·개혁 등의 필요성도 역설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개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국익을 고려하며 역내 평화와 번영을 증진하겠다는 원칙을 견지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신속하게 적응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실용주의'를 강조했다. 르몽드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미국과의
2026-09-07 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