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이 국내 정비 현장을 점검하고 서비스 역량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한국GM(GM한국사업장)은 비자레알 사장이 수원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고객 응대와 정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GM 수원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100㎡, 지상 3층 규모다. 기능·판금·도장 부스 등 총 20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경기 남부권의 주요 서비스 거점이다. 쉐보레 타호와 GMC 시에라 등 대형 차량 정비와 고전
2026-09-07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