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방송영상·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아우르는 영상산업을 2030년까지 매출 30조원 규모로 육성한다. 제작사의 지식재산(IP) 확보를 위한 제작비 지원을 확대하고 토종 OTT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유튜브·쇼트폼 등 크리에이터 산업도 처음으로 방송영상산업 중장기계획에 포함해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7차 방송영상산업 진흥 중장기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기존
2026-09-10 13:14
